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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청년 창작자 그룹전시 <Next Hi-Light>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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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6-02-04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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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청년 창작자 그룹전시


서울디자인재단은 동시대 디자인 흐름을 이끌어갈 잠재력 있는 신진 창작자를 발굴하고,
새로운 시선과 감각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전시 공간 작품명 참여 작가 관람 안내
뮤지엄 둘레길 C
(2F~4F)
Vivid Dreamscape 최예찬 상시 관람 가능
재와 산도깨비 신하늬
Immersion Series 이예찬
Hojok 서정선
CHaise 01 김찬혁
경계의 재료 신예원
뮤지엄 둘레길 갤러리
(3F)
생동하는 유기체 신나운
LUMA: in Meta Microbiome City 어스토피아 현장 체험 가능
우리(△)는 수면 아래로, 새들의 궤적으로, 다리 너머로 이어져있다. 신우철, 이소명 상시 관람 가능
진동자(振動子) 박동원
Lo Light 노용원
보자기 문소정, 강해성
갤러리문 The White Coral 컴컴 스튜디오 현장 체험 가능
A Weather Within 유준오
겨울잠 핀볼즈 금·토·일 지정 회차 사전 예약 운영
(링크)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청년 창작자 그룹전시는 힐링·컬러·기후를 주제로, 15팀의 창작자가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변화하는 사회·환경적 흐름 속에서 청년 창작자들이 어떤 방식으로 디자인을 탐구하고 제안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전시는 공간마다 고유한 분위기와 창작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DDP 둘레길에서는 전통 기법의 재해석부터 재료 실험, 몰입형 조형까지 가구의 가능성을 확장한 작품, 둘레길 갤러리에서는 실시간 데이터와 빛·소리·움직임, 바이오 재료를 활용한 미디어 설치가 이어집니다. 마지막 지점인 갤러리문에서는 관람객 참여형 작업이 전시의 감각적 흐름을 완성합니다.

전시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실험과 감각의 흐름을 직접 체험하며, 오늘의 디자인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가능성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참여작가(15팀/가나다순)
김찬혁, 노용원, 문소정X강해성, 박동원, 서정선, 스튜디오 컴컴(안서연, 김도완, 성하나, 김하련) 신나운, 신우철X이소명, 신예원, 신하늬, 어스토피아(박소라, 김수진), 유준오, 이예찬, 최예찬, 핀볼즈(전석희, 문지은, 이명준, 김효민, 원재연, 오죠, 조수현)

[작업 과정 및 작품 아카이브]
※ 참여 작가들의 작업 과정과 완성 작품, 전시 전경 아카이브입니다. 전시 현장에서는 작업 과정 영상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뮤지엄 둘레길 C






2. 뮤지엄 둘레길 갤러리





3. 갤러리문